프로모션언론홍보

다비치 보청기의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상세보기
제목
등록일 2018.10.30 15:25 조회수 87

‘노인성 난청’은 관절염·고혈압과 함께 노년기 3대 만성질환으로 꼽힐 만큼 흔한 병이다. 사진은 다비치보청기가 선보인 양쪽 귀용 보청기 제품들./다비치보청기 제공
국내 보청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청력에 이상을 느끼는 사람도 늘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4년 기준 국내 보청기 시장 규모는 616억원 수준이었으며 2010~2014년 연평균 성장률이 8.5%에 달했다. 오는 2020년 보청기 세계 시장 규모는 124억 달러(약 14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실제로 '노인성 난청(presbycusis)'은 노년층에 나타나는 가장 흔한 질환이다. 관절염·고혈압과 함께 노년기 3대 만성질환으로 꼽힌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내 60대의 37%, 70세 이상의 69%가 난청을 앓는다. 문제는 노인성 난청을 자각하지 못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금전적인 부담 때문에 보청기 사용을 포기하는 환자가 많다는 점이다.

◇보청기 4주 무료 체험 착용 프로그램으로 진입 장벽 낮춰

보청기 전문기업 다비치보청기는 전국 80여개 보청기 전문점에서 무료 청력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청력 손실이 의심되는 사람이나, 금전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도 부담없이 방문해 '귀 건강'을 점검할 수 있다. 다비치보청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서 매장을 방문하면 3단계에 걸쳐 청력 손실의 정도와 난청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를 받게 된다.

다비치보청기는 '4주 무료 체험 착용'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든 4주간 무료로 보청기를 체험할 수 있다. 난청 환자는 청력 검사 이후에 청력 손실 정도와 생활환경, 생활 습관 등에 따른 맞춤형 체험용 보청기를 받게 된다. 환자가 보청기 착용 효과를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비치보청기는 보청기 4주 무료 체험 착용 프로그램의 인기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혜택을 늘린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 11월 한 달간 다비치보청기의 인기 제품인 '알파 V 시리즈'의 양이(兩耳) 제품 구매 고객에게 50만원 상당의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알파 V' 양이 모델의 경우 보청기 전용 리모컨과 보청기 살균·습기 제거가 가능한 전자 습기 제거제를 제공하고 무상 보증 기간을 기존보다 1년 연장해 3년간 보장한다. '알파VR(충전식)' 양이 모델을 구매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전용 충전기와 전용 충전지를 제공하고 무상보증기간을 3년으로 1년 연장해 준다.

◇보청기 효과 높이려면 '양이 착용'해야

다비치보청기는 보청기를 양쪽 귀에 모두 착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양이 착용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다. 양이 착용 캠페인은 한쪽 귀에만 보청기를 착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경고하고, 보청기를 양쪽 귀에 모두 착용하면 인지력과 균형감, 청취력이 높아진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보청기는 양쪽 귀에 모두 착용해야 청력 손실을 줄이고 착용 효과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쪽 귀에만 착용할 경우 소리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방향을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프랑스를 비롯한 보청기 산업 선진국에서는 보청기를 양쪽 귀에 모두 착용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한쪽 귀에만 보청기를 착용하는 비율이 압도적이다.

다비치보청기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보청기 제조사와 힘을 합쳐 중간 유통 단계를 없애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보청기를 쓸 수 있게 하고 있다. 또 한쪽 귀용 보청기를 구매할 돈으로 양쪽 귀용 보청기를 사용할 수 있는 '1+1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임으로써 보청기 사용을 꺼리는 사회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문동혁 다비치보청기 연구소장은 "보청기 4주 무료 체험 착용 프로그램 신청자가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급증했다.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혜택을 늘린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다비치보청기는 앞으로도 고객의 귀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다비치보청기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전화로도 상담받을 수 있다. 

조선일보 C3면 장지훈 기자

출처: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810290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