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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3.14 11:19 조회수 53

기존에 쓰던 수신기 필요 없어 모든 음성 출력 장비에 사용 가능
손 없이 통화하는 '핸드프리' 탑재 전국 매장서 4주 무료 체험 진행

다비치보청기가 오는 3월 블루투스 충전식보청기 '알파 ALL'을 출시한다. 기존 보청기 착용자가 TV를 시청할 때의 불편을 개선한 제품이다. 한 번 충전하면 오래 쓸 수 있는 배터리도 탑재했다. 사용법도 간단해 어르신도 쉽게 쓸 수 있다.



◇간편하게 TV 커넥터에 연결…중계기 필요 없어


일반적으로 보청기 착용자가 TV 소리를 제대로 들으려면 보청기와 수신기를 연결하는 중계기를 별도로 설치해야 했다. 사람 말소리와 달리, 기계에서 나오는 TV 소리는 디지털 증폭 과정 등을 거쳐 보청기 착용자에게 전달되므로 명료하게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알파 ALL은 이런 불편을 해결한 제품이다. 알파 ALL은 중계기를 따로 두지 않고 TV커넥터 연결만으로 TV 소리가 바로 보청기로 전달돼 편리하고 또렷하게 들을 수 있다. 알파 ALL은 하나의 TV커넥터에 무제한으로 보청기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최장 거리가 10m에 달하는 TV커넥터라면 TV뿐 아니라 노트북·오디오·휴대폰 등 음성 출력 단자가 있는 모든 멀티미디어 장비에 연결할 수 있다.



◇편리한 핸즈프리 통화… 충전도 안정적으로


알파 ALL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보청기와 휴대폰을 바로 연결함으로써 휴대폰을 손에 쥐지 않아도 보청기를 통해 편리하게 통화할 수 있는 핸즈프리(hands-free) 통화가 가능한 제품이다. 블루투스는 휴대폰·이어폰·노트북 등 휴대용 기기를 서로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근거리 무선 기술이다. 알파 ALL과 휴대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통화음·음악·영화 등 휴대폰에서 나오는 다양한 소리를 간편하게 들을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을 가진 모든 기종의 휴대폰과 연결이 가능하다.

고가형 모델에만 적용되던 안정적인 충전 기능도 갖췄다. 7시간만 충전하면 보청기 청취는 9시간, TV 청취는 5시간, 전화 통화는 2시간 이용 가능하다. 즉, 하루 16시간 이상 갈 정도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일반형 6채널부터 고가형 20채널까지 폭넓게 적용된다.



◇스마트폰 앱으로 소리 조절


알파ALL은 TV 소리를 블루투스로 전송할 수 있고, 스마트폰 앱으로 소리를 조절할 수 있어 별도 리모컨이 필요 없다. 또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청기나 TV 등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으며 청취 프로그램을 쉽게 바꿀 수 있다. TV 시청 중에 TV 소리와 주변 소음에 대해 사용자가 직접 밸런스를 조절할 수도 있다.

다비치보청기 관계자는 "기존 보청기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춘 알파 ALL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통해 소비자 진입 장벽을 낮추고 '귀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비치보청기 전국 81개 전문점에서는 무료 청력검사와 4주 무료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청력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비치보청기 전문점을 방문해 전문 청각관리사에게 체계  적인 3단계 청력 검사를 받아 청력 손실이나 난청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보청기 4주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4주간 자신에게 맞는 보청기를 무료로 착용하며 음질 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경제적 부담으로 한쪽 보청기만 착용했던 고객들에게 '1+1 양이 특가 상품'을 제공해 한쪽 보청기 가격에 양쪽 착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특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조선일보   김세영 메디컬 리포트 기자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25/201902250257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