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착용 후기

다비치 보청기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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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글쓴이) 김소희 성함(무료체험고객) 박광운
성별(무료체험고객) 관계 며느리
연령(무료체험고객) 77 연락처 010-6307-0034

‘지금껏 왜 아버님께 보청기를 해드리지 않았을까?’

  

 TV를 보실 때면 늘 볼륨을 최대한 높이시는 아버지. 저의 친정 부모님은 아직 보청기 하실 정도가 아니셔서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어느날 전화통화를 하다 아버지와 소통에 엄청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때 문득 "아버지 보청기 하셔야 겠어요"라고 말씀드렸는데 아버지께서 부정의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때 느꼈습니다. 아버지는 지금 보청기가 필요하시구나. 그래서 남편과 저는 보청기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보청기를 알아보던 중 굉장히 다양한 브랜드와 수많은 제품이 있다는 사실에 선택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고민하던 중 다비치보청기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안경과 콘텍트렌즈로 유명한 다비치안경은 익히 들었기 때문에 ‘이곳에서 보청기를 맞추면 믿을 수 있겠다’고 생각해 아버지댁 근처에 있는 ‘다비치보청기 연신내점’을 찾았습니다.

연신내점에서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청능사님의 인상에 신뢰감이 ‘뿜뿜’ 솟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친절하신 청능사님은 시원한 음료를 내주셨고 아버지를 직접 조심스레 모시며 꼼꼼하게 청력검사를 해주셨습니다.

모두 1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청능사님은 긴 시간 동안 아버지께 여러개의 보청기를 번갈아 착용해드리면서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으시더군요. 실은 저희 아버지께서 좀 까다로우시거든요. “귀에 잘 안 들어간다. 귀가 불편하다. 삑삑 소리가 난다.” 청능사님께선 저희 까칠한 아버지에게 잘 맞는 보청기를 정성껏 골라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선 ‘알파D 귀걸이형’을 선택했고 청능사님께선 “지금 ‘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보청기를 처음 착용해서 지금은 잘 모르실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저런 불편함이 느껴질 수 있으니 체험 이벤트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진즉에 보청기를 해드릴 걸…’ 보청기를 착용하신 아버지는 곧바로 청력을 되찾으셨습니다.  남편과 제가 소곤소곤 얘기를 했을 뿐인데 다 알아듣고 대화 사이에 끼어드시더라고요. 아버지는 잘 들리는 소리에 금세 적응하셨고 남편과 저는 아버지댁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참을 웃었답니다.

틈 날 때마다 아버지댁에 들러 보청기 어떠시냐고 여쭤보니 “지금은 불편하지도 않고 아주 잘 들린다”고 하십니다. 물론 이제 큰 소리도 내지 않으시고 TV 볼륨도 ‘쭈욱’ 내려갔답니다. 아버지께선 성당에 다니시는데 넓은 공간에서도 잘 들린다고 하시네요. 이때 알았는데 청력이 약해지신 아버님께선 그동안 신부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듣지 못하셨다네요 ^^;;


 신뢰할 수 있는 다비치보청기에서 실력 좋고 친절한 청능사님을 만나 아버지의 청력을 되찾았습니다. 무척이나 만족스러워하시는 아버지를 보니 시집온 후 이제야 며느리 노릇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귀가 좋지 않은 부모님을 모시는 친구들에게 ‘다비치보청기 연신내점’을 추천한답니다. 신뢰할 수 있는 다비치보청기와 “불편하면 언제든지 찾아 달라”는 청능사님의 말에 더욱 만족스러운 연신내점이었습니다.

청능사님 친절한 상담 넘넘 감사드리고  이런 좋은 이벤트 준비해주신 다비치보청기에 감사드려요~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