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착용 후기

다비치 보청기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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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글쓴이) 이재권 성함(무료체험고객) 이재권
성별(무료체험고객) 관계 본인
연령(무료체험고객) 73 연락처 01058744015,01083471800

저는 노인 근로 일을  하면서 근근히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귀가 잘안들리는데도 돈도 없고 해서 보청기를 살 형편은 안되고 어쩔수없이 그민두라고 

할까봐 잘들리는척 하면서 묵묵히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관리 해주는  김탁권이라는분이 어느날 등촌역에 있는 다비치 보청기 집에서

 공짜로 보청기를  체험으로 한달이난 빌려준다고 하니 가보자고 해서 귀가 안좋은 사람 열명정도를 이끌고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거기계시는 여자 실장님이란분이 기다리는 동안 맛난것도 주면서 한사람씩 검사를 하고 자세히 하고 설명도 찬찬히 친절하게 해주었습니다

 귀에거는걸로 일단은 사용을 해보라고 권해줘서 빌려쓰고 있습니다 

헌데 한달 이상은 빌려쓸수가 없다고 해서 걱정이 됩니다 

사용을 하니 처음이라서 편하지는 않았으나 적응응 해야 한다고 해서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보단 많이 편해졌구 안끼는거보다 정말로 편해졌습니다

 형편이 어려워서 백만원이 넘는 돈이라 살수가 없어서 걱정을 하니 여자 실장님이 장애증을 받을수있다고 도와주겠다고 하셨으나 

 병원검사바용이 들어간다고 하니 그것도 저한텐 부담이라 하니

 관리 해주시는 김탁권씨가 자기가 돈을 모아서 대주겠다고 일단 구입을 할때까지만

 이라도 빌려 쓸수있게 도와달라해서 실장님이 감사하게도 흔쾌이  그러마하셨습닌다

보청기를  처음하는거라 자꾸 귀에서 빠지기도 하고  걱정이되서수시로 가게로  여러번 찿아가서 밧데리도 갈아주고 하시는데 매번 친절하게 아이스크림도 음료수도 챙겨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에서 어려운 저에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또 감사합니다

 이런것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안경 회사에서 해주느거라고 설명해주드라고요 

안경 회사께도 감사드립니다 

도와준 김탁권씨께도 고맙습니다 

병원비 만들어서 등촌역 보청기집애서 구입도 하고 주변에 선전도 많이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