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상식

난청이란?

선천적/후천적 원인으로 인해 청력이 저하 및 손실된 상태,
즉 청각전달경로 어느 한 곳이라도 손상되어 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것을 난청이라 합니다.

소리전달경로

  • 소리
  • 외이도
  • 고막
  • 이소골
  • 달팽이관
  • 청신경

난청의 원인 및 종류

  • 소음성 난청

    강력한 소리에 갑자기 노출되거나
    소음에 일정기간동안
    노출 되었을 때 발생
  • 돌발성 난청

    돌발적으로 갑자기 일어나는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귀울림과
    어지러움증을 동반하는 경우
  • 이독성 난청

    치료제 혹은 화학물질로 인해 내이,
    청력 및 평형기능장애 및 조직세포의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는 현상
  • 이명

    외부 소리 자극이 없는 상태에서
    머리 또는 귀에서 특정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현상

난청 정도에 따른 추천보청기
청력상태 증상/보청기 착용 여부 추천보청기
정상청력
(-10dB ~ 20dB)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이 잘 들리고 편안함 보청기 착용 불필요
경도난청
(20dB ~ 45dB)
일상대화는 가능하나 작은 소리의 대화 시 불편함 보청기 착용 부분적 필요! 초소형(iic), 고막형(cic)
중도난청
(45dB ~ 60dB)
일상대화에 어려움이 있으며, TV볼륨을 키워야 들림보청기 착용 자주 필요! 고막형(cic), 개방형(ric)
중고도난청
(60dB ~ 75dB)
일반적인 소리를 듣지 못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큰소리로 말하는 경우에 겨우 알아듣는 정도보청기 착용 항상 필요
고막형(cic), 외이도형(itc),
개방형(ric)
고도난청
(75dB ~ 90dB)
큰소리를 겨우 느낄 수 있으며
보청기 없이는 정상적인 대화가 어려움보청기 착용 항상 필요(도움의 한계)
귓바퀴형(ite), 귀걸이형(bte)
심도난청
(90dB 이상)
매우 큰소리를 겨우 들을 수 있으며, 보청기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임보청기 착용 항상 필요(도움의 한계)
귀걸이형 (bte)